"어릴 때 모습 그대로" 손예진, 깜짝 단발 변신→30년 전 모습 소환 [엑's 이슈]

이창규 기자 2025. 10. 21. 1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최근 단발로 변신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주말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무대인사 현장에서 단발로 변신한 채 등장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처음 공개한 그는 주말 동안 진행된 무대인사 일정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김형묵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손예진이 최근 단발로 변신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주말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무대인사 현장에서 단발로 변신한 채 등장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손예진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처음 공개한 그는 주말 동안 진행된 무대인사 일정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이전에도 레이어드나 웨이브를 넣은 단발을 자주 선보인 바 있으나, 과거보다는 훨씬 짧은 머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나 그의 변화한 헤어스타일로 인해 과거 그가 공개했던 어린 시절 가족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손예진은 자신이 6살 때의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데, 머리 길이의 차이는 있었지만 그 당시와 다를 것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엑스포츠뉴스DB

이에 네티즌들은 "애기 때 사진이랑 완전 똑같다", "단발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와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3세인 손예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가제)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버라이어티'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사진= 김형묵, 온라인 커뮤니티, 손예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