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시상식 투샷 현실로? 부부 동반 '주연상' 도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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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나란히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부부 동반 수상의 영광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현빈과 손예진이 각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시선을 모은다.
손예진은 9월 24일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손예진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송혜교('검은 수녀들'), 이재인('하이파이브'), 이혜영('파과'), 임윤아('악마가 이사왔다')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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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나란히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부부 동반 수상의 영광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제46회 청룡영화상 최종 후보작과 후보자가 공개됐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한 가운데, 가장 관심을 얻는 수상 부문인 남녀주연상 후보에도 이목이 쏠렸다.

이 가운데 현빈과 손예진이 각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시선을 모은다.
현빈은 지난 해 12월 24일 개봉한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하얼빈'에서 현빈은 안중근 역을 맡아 묵직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 받으며 491만 명의 흥행을 이끌었다.
'하얼빈' 전 '공조2: 인터내셔날'(2022), '교섭'(2023) 등 꾸준한 스크린 활동을 이어온 현빈은 박정민('얼굴'), 설경구('보통의 가족'),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조정석('좀비딸')과 함께 주연상 트로피를 두고 경합한다.

손예진은 9월 24일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후 현재까지 꾸준히 상영을 이어가며 20일까지 278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에서 덜컥 해고된 남편 만수(이병헌 분)의 아내 미리 역을 연기한 손예진은 위기에도 가족의 중심을 지키는 캐릭터를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7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손예진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송혜교('검은 수녀들'), 이재인('하이파이브'), 이혜영('파과'), 임윤아('악마가 이사왔다')가 이름을 올렸다.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2018)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21)을 함께 한 후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22년 결혼 후 본업에서도 활약을 보여준 두 사람이 시상식에 함께 참석해 부부 동반 투샷을 그려질 지도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제46회 청룡영화상은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현빈·손예진, CJ EN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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