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안양 모따, K리그1 33라운드 MVP…K리그2 MVP는 부천 이의형
김영건 2025. 10. 21. 13: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C안양 '해결사' 모따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모따는 1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안양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는 1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에서 후반에만 3골을 터뜨리는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3-0 승리를 거뒀고, K리그2 35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C안양 ‘해결사’ 모따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모따는 1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안양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안양은 모따 외에도 한가람, 문성우가 골을 터뜨리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고, K리그1 33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K리그1 3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 제주SK의 경기다. 이날 대전은 에르난데스, 주앙 빅토르, 마사의 연속골로 앞서갔다. 제주는 후반 36분 남태희의 골로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경기는 대전의 3-1 승리로 막을 내렸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MVP는 부천FC 이의형이 차지했다. 이의형은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부천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 이랜드는 1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에서 후반에만 3골을 터뜨리는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3-0 승리를 거뒀고, K리그2 35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K리그2 3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화성FC과 수원 삼성의 경기다. 이날 화성은 전반 34분 임창석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러나 수원은 후반 4분과 31분에 각각 나온 레오와 세라핌의 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추가시간 화성 알뚤이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했지만, 수원 김현이 경기 종료 직전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수원의 3-2 승리로 끝났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R MVP, 베스트 팀/매치]
MVP : 모따(안양)
베스트 팀 : 안양
베스트 매치: 대전(3) vs (1)제주
[베스트11]
FW: 모따(안양), 티아고(전북), 주민규(대전)
MF: 문성우(안양), 마사(대전), 주닝요(포항)
DF: 김동진(안양), 권경원(안양), 홍정호(전북), 김문환(대전)
GK: 송범근(전북)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R MVP, 베스트 팀/매치]
MVP: 이의형(부천)
베스트 팀: 서울E
베스트 매치: 화성(2) vs (3)수원
[베스트11]
FW: 이의형(부천), 하남(전남), 정재민(서울E)
MF: 세라핌(수원), 후이즈(성남), 서재민(서울E), 제르소(인천)
DF: 이상혁(부천), 레오(수원), 이기제(수원)
GK: 신송훈(충남아산)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13일부터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 오세훈, 공천 추가 접수도 ‘불참’…“인적 쇄신·혁신선대위 조기 출범부터”
- ‘정유사 공급가’ 초점,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됐지만…출렁이는 유가 반영될까
- 국제유가 급등 여파…원·달러 환율 1480원대 재진입
- 재판소원·법왜곡죄 오늘 시행…‘사법 3법’ 후속 논의도
- 李대통령 “추경 편성 불가피…최대한 신속히 추진”
- BTS 공연날 광화문 일대 지하철 무정차…“안전 불가피” vs “과도한 통제”
- 쫀득 열풍은 계속된다…‘버터떡’ 뜨자 이디야 모찌도 ‘품절 대란’
- ‘의원직 상실’ 양문석 “헌재 판단 받아볼 것”
- ‘해수부 이전 의지’ 전재수, 정청래 만나 “열과 성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