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자랑” 혜리, 감동의 가을맞이…박세완과 끈끈한 우정 [IS하이컷]
이주인 2025. 10. 21. 09:30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20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셀카(+짱미나가 상 받은 거 축하한다고 준비해준 우리의 자랑 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포근한 니트 카디건을 입고 긴 머리를 포인트 있게 땋아 내린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다른 사진에선 볼을 부풀리며 귀여운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께 공개된 케이크 사진이 눈길을 끈다. 케이크 위에는 “Our Pride(우리의 자랑)”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이는 영화 ‘빅토리’에서 혜리와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세완(극중 장미나 역)이 혜리의 부일영화상 수상을 축하하며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는 지난달 열린 2025 부일영화상에서 ‘빅토리’로 신인상과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작품 속에서 그는 1990년대 여고생 필선 역을 맡아 생기 넘치는 연기와 진정성 있는 열연으로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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