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퀸' 전인지의 귀환…'제주서 부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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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퀸' 전인지가 국내 골프 팬에게 인사한다.
오는 30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한다.
전인지는 K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3승을 포함해 9승을 기록한 뒤 201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했다.
지난달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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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슈 슬럼프 2022년 6월 이후 무관
"제주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
'메이저퀸' 전인지가 국내 골프 팬에게 인사한다.
오는 30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한다. 전인지는 K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3승을 포함해 9승을 기록한 뒤 201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했다. 미국에서도 메이저 대회 3승 등 통산 4승을 수확했다.

그러나 부상이 겹치면서 2022년 6월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무관의 부진에 빠졌다. 올해 LPGA 투어에서 17개 대회에 출전해 톱 10에 오르지도 못했다. 지난 4월 메이저 대회 셰브런 챔피언십 공동 18위가 개인 최고 성적이다.
전인지는 제주에서 반전을 꿈꾸고 있다. 특히 S-OIL 챔피언십에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2014년과 2015년 S-OIL 챔피언십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달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전인지는 대회 조직위원회를 통해 "제주에서 다시 한번 S-OIL과 함께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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