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태풍상사’, 시청률 9% 찍고 종방연… “날짜·장소 공개 어려워” [공식]

이수진 2025. 10. 2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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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포스터. 사진제공=tvN

tvN 주말드라마 ‘태풍상사’가 종방연을 진행한다.

20일 '태풍상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종방연을 진행할 예정이나, 안전상의 이유로 날짜 및 장소는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태풍상사’는 1997년 IMF 당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회 시청률 5.9%(닐슨코리아 기준)로 출발해 지난 19일 방송된 4회에서 9.0%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평 속에 막바지 촬영을 마무리한 배우들과 제작진은 종방연을 통해 그간의 노고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한편,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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