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故 대도서관 떠나보낸 뒤…"마음 무거운 날들" 심경

조혜진 기자 2025. 10. 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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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윰댕이 전 남편인 고(故) 대도서관을 떠나보낸 후 근황을 전했다.

윰댕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피드에 글이 조금 뜸했죠. 추석 전후로 여러 가지 일들이 겹치기도 하고, 솔직히 마음이 좀 무거운 날들이 있었어요"라며 글을 적었다.

전처 윰댕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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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유튜버 윰댕이 전 남편인 고(故) 대도서관을 떠나보낸 후 근황을 전했다.

윰댕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피드에 글이 조금 뜸했죠. 추석 전후로 여러 가지 일들이 겹치기도 하고, 솔직히 마음이 좀 무거운 날들이 있었어요"라며 글을 적었다.

그는 "그래서 한동안은 그냥 조용히 저한테 집중하면서 보내고 싶었어요. 그 사이 계절은 훌쩍 바뀌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네요"라고 그간의 근황을 전하며 "그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늘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윰댕, 대도서관

한편, 지난달 1세대 원조 인터넷 방송인인 유튜버 대도서관이 세상을 떠났다. 윰댕은 지난 2015년 대도서관과 결혼했으나 2023년 합의 이혼한 바. 전처 윰댕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다.

사진=윰댕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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