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1등"…보이넥스트도어, 전원 곡 작업 참여→자체 제작돌 굳히기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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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영역을 굳혀나가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88아레나에서 미니 5집 'The 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타이틀곡 'Hollywood Action'은 할리우드 스타 같은 자신감이 느껴지는 노래로,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온 명재현, 태산, 운학에 더해 이한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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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서, 명희숙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영역을 굳혀나가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88아레나에서 미니 5집 ‘The A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타이틀곡 ‘Hollywood Action’은 할리우드 스타 같은 자신감이 느껴지는 노래로,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온 명재현, 태산, 운학에 더해 이한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보이넥스트도어 운학은 “이번 앨범으로 올해 대미를 장식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컴백 각오를 전했고, 성호 역시 “이번 앨범은 저희의 성장을 향한 열망을 담았다. 성장을 하려면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한다는 마음을 담았다. 성장을 위해 행동하는 도전 정신을 담았다”고 밝혔다.
여섯 멤버는 신보에 성장을 향한 마음과 ‘더 나은 나’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전곡 작업에 멤버들이 참여했으며, 안무가 바다가 타이틀곡 안무 제작에 힘을 보탰다.

리우는 “도전과 성장을 갈망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행동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고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번 더 나은 제가 되려고 달려왔다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가짐을 앨범에 투영시켜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운학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후반부 원테이크 신에 레드카펫을 밟고 상을 받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이 실제로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올해 연말에 정말 상을 받고 싶다”며 “많은 시상식에서 멋진 무대를 하고, 저희끼리 슈트를 입고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고 연말 목표를 전했다.
이어 “이전에는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군무를 선보였다. 또 안무가 바다 님께서 참여해주셔서 새로운 느낌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이전 앨범과의 차별점을 짚었다.
운학은 “기대하는 마음은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고, 뭐든 1위면 해보고 싶다. 지코 피디님도 이번 곡 정말 좋다고 하시더라. 이번 앨범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잘하는 걸 알리고 오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꾸준히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이뤄냈다. 운학은 “우리의 장점을 어떻게 살려야 할까 고민을 많이 한다. 저희 음악의 장점은 삶 속에서 나오지 않나 싶다”며 “저희 삶 속에서 느끼는 걸 음악에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지금 곡을 쓰고 있는 이야기가 더 매력적으로 들릴 수 있게 노력하는 게 팀 색을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다”고 말했다.
태산은 “이번 앨범 작업을 하면서 운학과 일본에서 함께 작업했다. 시청 가능한 비디오가 있어야 설득력이 있을 것 같아서 뮤직비디오를 직접 만들어봤다. 그런 도전도 하면서 재밌게 작업했다”며 새로운 시도를 전했다.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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