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평범한 캐릭터, 귀엽고 무해하게 표현하려 노력" (스피릿 핑거스)[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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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후가 평범한 10대 소녀 송우연이 된 과정을 언급했다.
'스피릿 핑거스'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평범한 캐릭터를 연기한 박지후는 "무채색 자체의 우연이를 표현하기 위해 헤어 메이크업은 기본만 하고, 옷은 늘어난 티나 롱패딩만 걸친다던지 기본만 했던 것 같다. 오히려 안경을 쓰니까 우연이가 된 것 같은 자신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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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지후가 평범한 10대 소녀 송우연이 된 과정을 언급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DMC푸르지오 S-city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철하 감독과 배우 박지후, 조준영, 최보민, 박유나, 이진혁이 참석했다.
'스피릿 핑거스'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누적 조회수 13억 뷰를 기록, 13~24세 여성들의 사랑을 받은 동명의 네이버웹툰이 원작이다.
박지후는 자존감과 자신감이 낮아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르는 무채색 여고생 송우연 역을 맡았다.
평범한 캐릭터를 연기한 박지후는 "무채색 자체의 우연이를 표현하기 위해 헤어 메이크업은 기본만 하고, 옷은 늘어난 티나 롱패딩만 걸친다던지 기본만 했던 것 같다. 오히려 안경을 쓰니까 우연이가 된 것 같은 자신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후는 "원작을 사랑했던 독자로서 소중한 우연이를 잘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의기소침하고 자기주장을 망상 속에서만 하는 모습을 귀엽고 무해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제 안에 우연이같은 모습들도 찾으려고 많이 노력하면서 촬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피릿 핑거스'는 오는 29일 수요일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사진 = 스피릿 핑거스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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