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어렵게 얻은 딸 돌잔치서 울컥…돌잡이=마이크 "이게 DNA"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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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의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20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재이 돌잔치에서 돌잡이 이것 잡았다고 !? 아빠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때 자신의 마이크를 뺏는 딸을 본 박수홍은 "이게 DNA이다. 벌써 마이크를 잡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실제로도 마이크를 잡은 재이는 하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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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의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20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재이 돌잔치에서 돌잡이 이것 잡았다고 !? 아빠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2024년 1월 23일 몇 차례의 시험관 끝 임신에 성공한 날부터 태어난 날, 돌잔치까지의 모든 순간이 담겼다.


재이의 돌잔치를 축하하기 위해 가장 먼저 '이모님' 임우일이 도착했고, 이수영, 남보라, 김가연 부부, 박슬기 가족, 등 화려한 하객들이 기념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함께 MC를 맡은 최지우는 "첫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하루하루가 더 밝은 날이 되기를 기도할게"라고 멘트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모든 사진 촬영을 마치고 박수홍의 절친 손헌수의 사회로 돌잡이가 진행됐다.


울컥한 박수홍은 "이 자리에 와 주신 분들이 제 인생의 증인들이다. 어려웠던 시기부터 곁에서 힘이 되어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때 자신의 마이크를 뺏는 딸을 본 박수홍은 "이게 DNA이다. 벌써 마이크를 잡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실제로도 마이크를 잡은 재이는 하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7월 결혼해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 어렵게 지난해 10월 14일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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