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연승→극적 PS 진출' NC, 이승호·김상훈 코치 영입…"현장 경험 풍부한 지도자"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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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준비에 돌입한 NC 다이노스가 이승호, 김상훈 코치를 영입했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승호 코치와 김상훈 코치는 모두 선수 시절과 지도자 시절을 통해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선수들의 성장 방향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지도자"라며 "두 코치의 합류로 투수진과 배터리 파트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선수 개개인의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팀 문화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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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2026시즌 준비에 돌입한 NC 다이노스가 이승호, 김상훈 코치를 영입했다.
NC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승호 투수코치와 김상훈 배터리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승호 코치는 2025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존중하며, 자기주도적 성장을 강조하는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상훈 코치는 2025시즌 KIA 타이거즈 전력분석총괄을 맡았다. 선수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중시하며, 선수·코치·전력분석총괄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경기를 읽는 시야와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난 지도자로 꼽힌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승호 코치와 김상훈 코치는 모두 선수 시절과 지도자 시절을 통해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선수들의 성장 방향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지도자"라며 "두 코치의 합류로 투수진과 배터리 파트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선수 개개인의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팀 문화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C는 올 시즌이 개막하기 전만 해도 약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정규시즌 막판 9연승을 질주하며 힘을 냈고, 정규시즌 5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했다. 7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0-3으로 패하면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했다.
8일부터 일주일 넘게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NC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CAMP 1을 시작했다. 이번 캠프는 창원(10월 19일~11월 3일), 일본 오키나와(11월 4일~24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승호 코치와 김상훈 코치는 CAMP 1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하는 중이다. 구체적인 보직은 추후 확정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 NC 다이노스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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