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장우, ♥조혜원 생일에 술자리…윤시윤 이벤트에 불안 "반하면 안 되는데" (미우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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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윤시윤에게 위기감을 느꼈던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생일을 맞이한 윤시윤이 정준하, 이장우와 함께 보낸 하루를 공개했다.
이장우는 "부산에 우리끼리 있는데 (조혜원을) 오라고 해서 새벽에 왔다"고 설명했고, 정준하는 "와서 윤시윤이랑 나랑 미리 호텔 가서 케이크 준비했다. 불 딱 끄고 케이크를 딱 했다. 제수씨 표정을 잊지 못하겠다"고 당시를 생생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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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장우가 윤시윤에게 위기감을 느꼈던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생일을 맞이한 윤시윤이 정준하, 이장우와 함께 보낸 하루를 공개했다.
이날 이장우는 2023년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후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조혜원에게 "결혼을 조금 미뤄야 할 거 같다"는 수상 소감을 해 화제된 바 있다.

당시를 회상한 이장우에 정준하는 "그런 반대 프러포즈가 어딨냐"고 일침했고, 윤시윤 또한 "제정신이냐"고 덧붙였다.
이에 이장우는 "원래 작년에 하는 게 맞는데 이런 상황이라고 장모님께 말씀 드렸다"며 흔쾌히 집안 어른들의 허락 하에 결혼을 1년 미룰 수 있었음을 밝혔다.
"사회는 기안84, 축가는 사촌형인 환희 형이다"라는 이장우의 말에 정준하는 "우린 뭐하냐"고 물었고, 이장우는 "돈 좀 많이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윤시윤은 "우리가 일단 프러포즈를 도와줘야 할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오늘 같이 할 걸 그랬다"는 이장우의 말에 정준하는 "제수씨 생일에 우리가 깜짝 파티 해주지 않았나. 그때 얼마나 감동 받았냐. 밤새 같이 술 먹는데 (이장우가) 여자친구 생일이라고 해서 오라고 했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장우는 "부산에 우리끼리 있는데 (조혜원을) 오라고 해서 새벽에 왔다"고 설명했고, 정준하는 "와서 윤시윤이랑 나랑 미리 호텔 가서 케이크 준비했다. 불 딱 끄고 케이크를 딱 했다. 제수씨 표정을 잊지 못하겠다"고 당시를 생생하게 설명했다.

이장우는 "윤시윤이 케이크를 들고 나오는데 내가 봐도 멋있더라. 혜원이가 반하면 안 되는데 약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시윤이가 너무 멋있게 촥 나오더라. 딱 달라붙는 거 입고 딱 나오는데 '내가 했어야 했는데' 싶었다"고 당시 느낀 심경을 솔직히 밝혔다.
이에 정준하는 "남이 보면 네가 프러포즈하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조혜원,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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