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남친 의심도 NO…"최근에 길게 통화한 사람은 유재석" (지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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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열애 스타일로 인한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지석진의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웃다가 콧물 나옴 ㅣ'만남의 집' 옥지영 송지효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지석진은 영화 '만남의 집'에 출연한 배우 송지효와 옥지영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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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열애 스타일로 인한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지석진의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웃다가 콧물 나옴 ㅣ'만남의 집' 옥지영 송지효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지석진은 영화 '만남의 집'에 출연한 배우 송지효와 옥지영을 만났다.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친한 사람하고 길게 통화한 적 있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망설임 없이 "전 없다. 전 듣는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최근에 길게 통화한 사람 누구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유재석 오빠다. 한 1분 통화한 거 같다. 통화를 잘 안 한다.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얘기하면 되묻든지 해야하지 않나. 그닥 궁금하지가 않다"고 솔직히 밝혔다.
그는 "사랑하는 남자랑은 길게 통화할 수 있지 않나"는 질문에 "난 2~3일 연락 안 돼도 그러려니 한다. 약간 무딘 스타일이다. 의심이 안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지석진은 "그러면 안 된다. 약간의 구속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고 옥지영 또한 "상대에게 어느 정도의 구속과 집착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얘는 나에게 관심이 없나 생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송지효는 "상대에게 외롭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나도 내 생활에 터치하는 게 너무 싫으니까 나도 터치를 안 하는 거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그러다가 몇 년이 지나면 쎄한 느낌이 난다"고 고백했고, 지석진은 "몇 년이 지나야 아냐. 지효를 15년 봤는데 새로운 걸 알아간다"며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지편한세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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