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박진주, 11월 결혼…"오랜 기간 깊은 신뢰 쌓아온 사람"
신혜연 2025. 10. 20. 09:39

배우 박진주(37)가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오는 11월 30일 결혼한다.
20일 박진주 소속사 프레인TPC는 "오는 11월 30일, 박진주 배우가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또 "박진주 배우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이라며 "보내주시는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박진주 배우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 '그해 우리는' 등에 출연했다. 2022년부터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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