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김정은 회담 추진 검토에…남북경협주 '불기둥'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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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동 방안을 비공개로 논의해 왔다는 외신 보도에 20일 국내 증시에서 남북경협주들이 우상향하고 있다.
앞서 미국 CNN 방송은 지난 18일(현지시각) 관련 사안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간 회동 가능성을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미국과 북한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 1기 때와 같은 소통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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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동 방안을 비공개로 논의해 왔다는 외신 보도에 20일 국내 증시에서 남북경협주들이 우상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17.92% 오른 3125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3230원에 거래되면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그밖에 좋은사람들(12.87%), 신원(4.79%), 제이에스티나(4.41%), 일신석재(4.23%)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미국 CNN 방송은 지난 18일(현지시각) 관련 사안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간 회동 가능성을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다.
다만 실제 회담 진행에 필요한 진지한 계획은 전혀 세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미국과 북한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 1기 때와 같은 소통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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