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티드 마인즈, 197점으로 챔피언 등극…젠지 TOP4 (PGS 9)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위스티드 마인즈가 'PGS 9'의 챔피언이 됐다.
19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이하 PGS 9)' 파이널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파이널 3일 차 경기 결과, 트위스티드 마인즈가 197점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트위스티드 마인즈가 'PGS 9'의 챔피언이 됐다.
19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이하 PGS 9)' 파이널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PGS'는 전 세계 24개 프로팀이 참가해 시즌 최강팀의 영예와 연말 열리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진출권을 두고 경쟁하는 국제 대회다.
대회는 그룹 스테이지(3일)와 파이널 스테이지(3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24개 팀이 A·B·C 3개 그룹으로 편성돼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맞붙었으며, 그룹 스테이지 상위 16개 팀이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파이널 3일 차 경기 결과, 트위스티드 마인즈가 197점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들은 159점으로 2위를 기록한 버투스 프로와도 큰 차이를 내며 압도적인 우승자임을 과시했다. MVP는 트위스티드 마인즈의 이그잼플.
뒤를 이어 팀 팔콘스가 137점으로 3위, 젠지가 122점으로 4위, 포 앵그리 멘이 103점으로 5위, 풀 센스가 103점으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젠지는 2일 차에 4위에 오른 이후 끝까지 순위를 잘 지켜 최종 TOP4라는 성과를 거뒀다.
배고파는 지난 2일 차에 최하위에 근접한 15위까지 떨어졌으나, 3일 차에 30점 이상 확보하며 전날 대비 4계단 상승한 1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더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망설' 19기 영철 근황…"신체포기각서 쓰라고" 위급했던 상황 재조명
- 유재석, 직접 밝힌 ♥나경은과 키스 사생활 "자녀 때문에 하다가 멈춰" (런닝맨)[종합]
- 서동주, '캄보디아 심정지 사망' 故서세원 언급 "구치소 다녀온 후…"
- 유명 트럼펫 연주자, 주자창서 숨진 채 발견…경찰 "범죄 연관성 없어"
- 소유진, ♥백종원 활동 중단 속 혼술 근황 "귀한 나만의 시간" [★해시태그]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사망선고 받았었다..."섬망 증세, 대소변 못 가릴 정도" (데이앤나잇)
- 임성근, 전과 6범이었다…최최종으로 털어놓은 폭행 전과 '충격' [엑's 이슈]
- '마약 구속' 황하나, 연예인 이름 진술했나…또다시 연예계 마약 게이트 우려 [엑's 이슈]
- 전원주, 확 달라진 미모 근황 "10살은 어려져"…87년 만에 첫 경험 (전원주인공)
- '5년 공백' 김승현→월세 밀린 '대치동 주민' 김장훈도…"연예인 걱정 마" 당당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