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이장우, ♥조혜원 자랑 삼매경 "키 174cm, 빛났다…바로 대시"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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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이장우가 조혜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장우, 정준하, 윤시윤이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윤시윤이 "점점 매년 생일에 감성적이게 된다"고 하자 이장우는 "그게 예술가의 삶이다. 넌 예술가니까 그렇게 사는 게 맞다. 결혼도 하지 마"라고 농담 섞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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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이장우가 조혜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장우, 정준하, 윤시윤이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정준하는 생일을 맞은 윤시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케이크를 선물했다. 케이크는 다름 아닌 연어와 아보카도를 겹겹이 쌓아 만든 연어 케이크로 이장우와 함께 정성을 담아 만들었다.
이어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삼겹살 파티를 즐겼다. 엄청난 양의 고기를 본 윤시윤은 "이게 얼마야?"라며 놀랐고, 이장우는 "열 근, 몇 인분인지 잘 모르겠다. 누구 기준인지 모르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생일날 미역국을 챙기지 않았다는 윤시윤에게 "집에서 생일 챙겨주는 여자친구 없냐"고 물었고, 윤시윤은 "없다"며 "사람은 친구를 만나야 좋은 것 같다"고 담담히 답했다.
윤시윤이 "점점 매년 생일에 감성적이게 된다"고 하자 이장우는 "그게 예술가의 삶이다. 넌 예술가니까 그렇게 사는 게 맞다. 결혼도 하지 마"라고 농담 섞인 조언을 건넸다. 이를 들은 윤시윤은 "네 놈은 하면서"라고 받아쳤다.

이장우는 조혜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2018년 '하나뿐인 내 편'에 출연했던 그는 "혜원이가 단역으로 왔다. 드라마를 9개월 찍는데 한 7개월쯤 가장 지쳐있을 때 혜원이라는 배우가 딱 오는데 빛이 나는 거다. (조혜원이) 키가 174cm인데 힐을 신어서 182cm가 돼서 걸어오는데 빛이 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저런 여자는 남자친구가 누굴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건 찔러나 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대시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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