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향한 기선 제압...한화 리베라토, 최원태 상대 좌월 솔로포 [PO2]
안희수 2025. 10. 19. 14:24

한화 이글스가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2연승을 향해 기세를 올렸다. 1회부터 홈런이 나왔다.
한화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PO 2차전을 치르고 있다. 1차전에서 9-8 신승을 거둔 한화는 2차전 1회 초, 선발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아냈고, 이어진 공격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2번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삼성 선발 투수 최원태가 2구째 구사한 145㎞/h 포심 패스트볼(직구)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20m.
리베라토는 1차전에서도 2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한화 공격을 이끌었다. 2차전에서는 첫 타석부터 아치를 그렸다.
한화가 기선을 제압했다. 2회 초가 진행 중인 현재 1-0으로 앞서 있다.
대전=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것이 T'Win's다! 포토북으로 만난 '무적 LG' 올 한해는 - 일간스포츠
- 가을을 물들여라! '최강 한화' 사진에 담긴 비상의 40년은 - 일간스포츠
- 김병만, 사랑꾼이었네… 결혼식 전날 직접 꾸민 버진로드 (‘조선의 사랑꾼’) - 일간스포츠
- 수지, 발레까지 완벽…유연하게 다진 탄탄함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트와이스 모모, ‘빅시’ 핑크빛 여신 자태… 고혹미 발산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트와이스 지효, 고혹미 여신 등극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전직 야구선수 조용훈,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사 - 일간스포츠
- ‘뼈말라’ 최준희, 수치스럽다 말한 과거사진 보니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좋아하는 튀김 피하고 컨디션 관리, 든든한 장인장모 지원군까지, 와이스 "KS 위해 집중" [PO1 인터
- '4선발 '문동주 불펜 투입 가능성 열려...김경문 감독 "상황 봐서 결정할 것" [PO1]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