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졸전’ 중국 1시드 BLG, G2전 패…롤드컵 탈락 위기 [베이징 현장]
김영건 2025. 10. 1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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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 게이밍(BLG)이 G2에 무릎을 꿇었다.
BLG는 18일 오후 7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 1승1패조 G2와 경기에서 패했다.
100씨브즈(100T)와 첫 경기를 패했던 BLG는 G2에도 지면서 1승2패를 기록, 대회 탈락 위기에 몰렸다.
G2는 27분 바론 버프를 살려 BLG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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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 게이밍(BLG)이 G2에 무릎을 꿇었다.
BLG는 18일 오후 7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 1승1패조 G2와 경기에서 패했다.
100씨브즈(100T)와 첫 경기를 패했던 BLG는 G2에도 지면서 1승2패를 기록, 대회 탈락 위기에 몰렸다. G2는 ‘1시드 멸망전’에서 승리하며 2승1패조로 올랐다.
블루 진영에서 BLG는 크산테-키아나-라이즈-이즈리얼-레오나로 조합을 구성했다. G2는 미드 애니비아로 변수를 두는 등 뽀삐-신짜오-애니비아-바루스-브라움으로 받아쳤다.
BLG는 6분 전투에서 3킬을 챙겼다. ‘빈’ 천쩌빈이 기습적으로 상대 진영으로 침투하며 포지션을 잡았고 뒤에서 ‘나이트’ 줘딩이 딜을 쏟아부으며 3킬을 적립했다. G2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12분 BLG의 빈틈을 노려 잘 큰 라이즈를 끊어냈다. BLG는 판단을 빠르게 내리지 못하며 반격을 허용했다.
기세를 탄 G2는 한타력을 과시하며 아타칸 버프, 드래곤 영혼, 바론 버프를 모두 손에 쥐었다. BLG는 조합 약점을 드러내면서 무너졌다. G2는 27분 바론 버프를 살려 BLG 넥서스를 파괴했다. 미드 애니비아로 승부수를 던진 점이 주효했다.
베이징=김영건 기자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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