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날강도 미국, 이게 동맹이냐'

권우성 2025. 10. 18.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주최 측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들어줄 경우 3천 5백억 달러 그 이상을 요구할 수도 있으며, 제2의 IMF가 아니라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으로 한국 경제는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며, 다음 주 화요일(21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농성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 트럼프 범시민대행진

[권우성 기자]

▲ [오마이포토]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주최 측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들어줄 경우 3천 5백억 달러 그 이상을 요구할 수도 있으며, 제2의 IMF가 아니라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으로 한국 경제는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며, 다음 주 화요일(21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농성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이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미국대사관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미국대사관 앞으로 행진한 뒤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대미투자 강요 규탄! NO트럼프 범시민 대행진’ 참가자들이 미국대사관앞으로 행진한 뒤 규탄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