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이호성 어깨 두드려주는 구자욱[포토]

박지영 기자 2025. 10. 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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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박지영 기자) 18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6회말 2사 2루 삼성 이호성이 한화 하주석을 헛스윙 삼진 아웃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실점에 아쉬워하자 구자욱이 격려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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