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데뷔 첫 앵콜 맞아? 코첼라인 줄…4세대 '원톱 라이브' 인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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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첫 음악방송 앙코르 라이브가 화제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2집 타이틀곡 '위 고 업(WE GO UP)'으로 1위를 차지, 컴백 첫 주부터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라이브 맛집'으로 소문난 베이비몬스터인 만큼 이들이 1위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일찌감치 앙코르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모아졌다.
베이비몬스터의 앙코르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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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첫 음악방송 앙코르 라이브가 화제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2집 타이틀곡 '위 고 업(WE GO UP)'으로 1위를 차지, 컴백 첫 주부터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베이비몬스터는 "모두 몬스티즈(팬덤명) 덕분이다.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만큼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쉬시(SHEESH)' 활동 당시에도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나, 생방송에서 트로피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데뷔 후 단 한 번도 음악방송 앙코르 무대를 경험해보지 못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라이브 맛집'으로 소문난 베이비몬스터인 만큼 이들이 1위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일찌감치 앙코르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모아졌다.

이후 이어진 앙코르에서 멤버들은 본무대 못지 않은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루카, 아사의 날카로운 래핑과 아현의 짜릿한 고음, 몰입을 더하는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까지. 보컬 보조 없는 반주로만 진행됐음에도 베이비몬스터는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단독 콘서트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했다.
특히 메인보컬 라미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황임에도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멤버 개개인의 탄탄한 실력이 자연스러운 자신감으로 이어졌다.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제스처도 인상적이었다.
그간 음악방송 앙코르 무대가 많은 아이돌에게 실력 검증의 장이 되어온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유튜브 채널 'M2'에 게재된 베이비몬스터의 앙코르 무대는 공개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조회수 96만 회(17일 오후 3시 기준)를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베이비몬스터의 앙코르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작 1위 해야 했다", "1위 시켜줄 맛 난다", "베몬 앙코르 진짜 오래 기다렸다", "속이 다 시원하다",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성량 자체가 다르네", "팬들이 엄청 자랑스러워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베이비몬스터는 그간 호불호가 갈린 타이틀곡도 라이브 무대로 대중과 팬들의 반응을 되돌리며, 스스로 바이럴을 만들어내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여러 예능, 웹 콘텐츠, 라디오 등에서 짤막하게 선보인 라이브도 화제를 모으며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8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나간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M2', YG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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