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모르면 간첩?… 그러나 국내외 친구·동창도 아는 이가 한 명도 없다? [데일리안 시사만평]
데스크 2025. 10. 17. 16:06

by. 한가마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의 전부 벗겨진 채…" BJ아영·서세원, 캄보디아 연속 의문사 재조명
- 람보르기니서 숨진 채 발견된 유명 유튜버 "430억 증발"
- "주범은 1991년생 조선족 리광호" 얼굴·신상 확산
- [현장] "안타까움 넘어 분노"…한미 관세협상 피해현장 달려간 장동혁
- 이준석 "백해룡에 수사 전결권? 李대통령, 이상한 일에 보증 서"
- '尹 절연'은 결론 못 내고 당명개정·행정통합 논의만…국민의힘, 의총서 '하세월'
- '尹, 한동훈 총 쏴서 죽이겠다고 해' 곽종근 법정진술, 1심 재판부서 배척…왜?
- 배현진 "'징계 기준'이 장동혁과 친소관계?…고성국은 왜 뭉개나"
- 박완서→제인 오스틴, ‘다시’ 읽는 거장들의 지혜
- “해외로 나가지 않고” 기적 쓴 최가온 유승은의 간절한 외침...체계적 지원 절실 [밀라노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