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지원 3종 세트’ 도입 소식에…관련주 ‘들썩’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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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보험업권과 금융당국이 '저출산 지원 3종 세트'를 도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보험업권과 금융당국이 전일(16일) 어린이 보험료 할인, 납입유예, 대출 상환유예를 포함한 '저출산 지원 3종 세트'를 내년 4월 도입한다고 밝히자 투심이 향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출산·육아 가정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는 조치로, 연간 약 1200억원의 소비자 부담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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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보험업권과 금융당국이 ‘저출산 지원 3종 세트’를 도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3분 현재 에르코스는 전 거래일 대비 7.82%(910원) 오른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뉴키즈온(2.20%)과 메디앙스(1.00%)도 오르고 있다.
보험업권과 금융당국이 전일(16일) 어린이 보험료 할인, 납입유예, 대출 상환유예를 포함한 ‘저출산 지원 3종 세트’를 내년 4월 도입한다고 밝히자 투심이 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지방자치단체 상생 상품에 이어 보험업계가 추진하는 세 번째 국민 체감형 지원 상품이다. 특히 출산·육아 가정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는 조치로, 연간 약 1200억원의 소비자 부담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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