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1월18일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친선경기

김영건 2025. 10. 1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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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11월 A매치 두 번째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맞붙는다.

축구 대표팀은 다음달 18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가나와의 맞대결을 확정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5위의 가나는 지난 13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1차 예선 I조 마지막 경기에서 코모로를 꺾고 8승1무1패(승점 25점)로 조 1위를 차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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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에서 조규성이 슈팅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11월 A매치 두 번째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맞붙는다.

축구 대표팀은 다음달 18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가나와의 맞대결을 확정했다. 14일 볼리비아전에 이은 두 번째 경기다. 한국과 가나는 지금까지 총 7차례 맞붙었다. 가나가 4승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5위의 가나는 지난 13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1차 예선 I조 마지막 경기에서 코모로를 꺾고 8승1무1패(승점 25점)로 조 1위를 차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양 팀의 마지막 대결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로, 당시 대한민국은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포르투갈을 잡은 한국은 16강에 진출했고, 가나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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