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A 내전 승자는 FLY…VKS 꺾고 스위스 1승1패 [베이징 현장]

김영건 2025. 10. 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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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A(아메리카) 내전에서 웃은 팀은 1시드 플라이퀘스트였다.

플라이퀘스트는 16일 오후 2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 패자조 비보 키드 스타즈(VKS)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플라이퀘스트는 1승1패조로, VKS는 2패조로 향한다.

플라이퀘스트는 모데카이저-오공-빅토르-유나라-알리스타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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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송수형이 15일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센터에서 쿠키뉴스와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김영건 기자

LTA(아메리카) 내전에서 웃은 팀은 1시드 플라이퀘스트였다.

플라이퀘스트는 16일 오후 2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 패자조 비보 키드 스타즈(VKS)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플라이퀘스트는 1승1패조로, VKS는 2패조로 향한다.

블루 진영으로 간 VKS는 사이온-자르반 4세-오리아나-카이사-노틸러스로 조합을 구성했다. 플라이퀘스트는 모데카이저-오공-빅토르-유나라-알리스타를 뽑았다.

플라이퀘스트가 단단한 운영으로 초반을 리드했다. ‘인스파이어드’ 카츠페르 스워마가 적재적소에 상대 흐름을 끊어내며 이득을 챙겼다. ‘쿼드’ 송수형과 ‘브위포’ 가브리엘 라우도 딜을 더하면서 킬을 챙겼다. 

19분 전령 둥지 앞에서 한타 대승을 거둔 플라이퀘스트는 아타칸 전투에서 ‘에이스(5인 처치)’를 띄우며 승기를 굳혔다. VKS는 이후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하면서 넥서스를 헌납했다.

베이징=김영건 기자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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