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이병헌·전유성, 문화훈장 받는다

하남현 2025. 10. 1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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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이병헌, 전유성(왼쪽부터).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난 코미디언 전유성이 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3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총 31명(팀)이 문화훈장과 표창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5등급으로 나뉘는 문화훈장 등 두번째 등급인 은관 문화훈장은 1975년 데뷔해 ‘국민엄마’로 불리는 배우 김해숙이 수훈한다. 보관 문화훈장은 배우 이병헌, 배우 정동환이 각각 받는다. 옥관 문화훈장은 국내 최고의 방송 코미디 기획자로 후배 개그맨 발굴 등에 기여한 희극인 고(故) 전유성과 성우 배한성,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각각 수훈한다.

하남현 기자 ha.nam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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