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 ‘유럽 맹주’ G2 꺾고 승자조行 [베이징 현장]
김영건 2025. 10. 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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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e스포츠(TES)가 G2를 꺾고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 승자조에 진출했다.
TES는 15일 오후 8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 G2과 경기에서 이겼다.
유럽 1시드를 격파한 TES는 승자조로 향했다.
반면 G2는 TES의 벽을 넘지 못하며 패자조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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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e스포츠(TES)가 G2를 꺾고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 승자조에 진출했다.
TES는 15일 오후 8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 G2과 경기에서 이겼다. 유럽 1시드를 격파한 TES는 승자조로 향했다. 반면 G2는 TES의 벽을 넘지 못하며 패자조로 떨어졌다.
G2는 블루 진영에서 사이온-신짜오-아지르-자야-라칸으로 조합을 구성했다. TES는 아트록스-트런들-오리아나-유나라-카르마를 뽑았다.
TES가 초반부터 G2를 몰아붙였다. 탑을 주로 공략하며 킬을 쌓았다. ‘카나비’ 서진혁은 가는 곳마다 이득을 보면서 주도권을 꽉 잡았다. TES는 20분 아타칸을 통해 상대를 끌어냈고 일방적으로 5킬을 쓸어 담았다. ‘369’ 바이자하오는 놀라운 생존력을 선보이며 한타 승리를 이끌었다. 30분 3억제기를 파괴한 TES는 다음 턴에 경기를 손쉽게 끝냈다.
베이징=김영건 기자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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