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아의 바드를 풀어?'…T1, 'LTA' 1번 시드 플라이 퀘스트 제압[롤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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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T1이 기분 좋은 1승을 가져갔다.
15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25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롤드컵)의 스위스 스테이지가 베이징시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렸다.
특히, 지난 IG와 플레이-인에서 승리한 T1이 스위스 스테이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22분 기준 킬스코어 14대4. 플라이 퀘스트도 분발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경기의 밸런스는 점차 무너졌고, T1의 승리 확률은 착실히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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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5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T1이 기분 좋은 1승을 가져갔다.
15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25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롤드컵)의 스위스 스테이지가 베이징시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렸다.
특히, 지난 IG와 플레이-인에서 승리한 T1이 스위스 스테이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상대는 'LTA'의 1번 시드 플라이 퀘스트(FLY).
'LTA' 1번 시드답게 경기 초반부터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플라이 퀘스트. 하지만 T1도 공허 유충 3마리를 독식하고, 퍼스트 블러드도 가져가며 기분 좋은 흐름을 만들었다.
10분 이후 점차 일방적인 이득을 취한 T1. 특히, 교전 파워의 핵심인 정글 오공이 2킬을 가져간 점이 호재였다.
후반 밸류가 좋은 조합으로 초반부터 유의미한 득점을 한 T1. 특히 케리아 바드의 변수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상대가 원하는 그림을 적극적으로 방해했다.
21분 미드 교전에서도 대승한 T1. 전리품으로 아타칸까지 가져가며 골드를 4천 이상 벌렸다.
22분 기준 킬스코어 14대4. 플라이 퀘스트도 분발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경기의 밸런스는 점차 무너졌고, T1의 승리 확률은 착실히 올라갔다.
실점을 많이 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흐름을 바꾸고자 한 플라이 퀘스트. T1은 바론 사냥, 드래곤 3스택 등 유의미한 이득을 착실히 쌓았다.
상대의 반격을 효과적으로 봉쇄한 T1. 순조롭게 승리를 거두며 넥서스를 파괴했다.
한편,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는 1부와 3부가 맞붙고, 2부는 2부끼리 대결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부터는 성적이 같은 팀끼리 대결한다. 1승 팀이 1승 팀과, 1패 팀이 1패 팀과 맞붙는 것. 같은 상대와는 다시 만나지 않으며, 같은 대진이 반복되거나 추첨으로 인해 다른 대진이 중복될 경우 해당 팀은 다음 빈 슬롯으로 재추첨된다.
대회는 'LoL'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SOOP, 네이버 치지직, 유튜브 'LCK' 채널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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