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EC' 2번 시드 모비스타 코이 제압하며 첫 승 신고[롤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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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KT가 기분 좋은 1승을 가져갔다.
한국 팀 중에선 KT 롤스터가 'LCK'에서 가장 먼저 스위스 스테이지에 나섰다.
이후에도 연이은 교전에서 일방적으로 킬을 가져가며 KT를 압박한 모비스타 코이.
역으로 골드를 4천 이상 벌린 KT. 다만 모비스타 코이의 힘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기에, 긴장을 늦출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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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5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KT가 기분 좋은 1승을 가져갔다.
15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25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가 베이징시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렸다.
한국 팀 중에선 KT 롤스터가 'LCK’에서 가장 먼저 스위스 스테이지에 나섰다. 상대는 유럽 'LEC’의 2번 시드 모비스타 코이(MKOI).
초반 7분까진 킬이 나오지 않은 경기. 이후 모비스타 코이가 첫 킬과 첫 드래곤을 가져가며 기분 좋은 흐름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연이은 교전에서 일방적으로 킬을 가져가며 KT를 압박한 모비스타 코이. 반면, KT는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했다.
변수가 발생한 곳은 아타칸 둥지. 20분 초반 펼쳐진 아타칸 전투에서 KT가 대승을 거뒀다. 다만, 아쉽게도 아타칸 자체는 모비스타 코이에 내줬다.
상대가 순조롭게 쌓던 드래곤도 끊은 KT. 이후 바론까지 사냥하며 협곡의 공기를 완전히 바꿨다.
역으로 골드를 4천 이상 벌린 KT. 다만 모비스타 코이의 힘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기에, 긴장을 늦출 수는 없었다.
승부가 결정된 건 33분 미드 교전. 이 전투에서 승리한 KT가 그대로 상대 넥서스를 취했다.
한편,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는 1부와 3부가 맞붙고, 2부는 2부끼리 대결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부터는 성적이 같은 팀끼리 대결한다. 1승 팀이 1승 팀과, 1패 팀이 1패 팀과 맞붙는 것. 같은 상대와는 다시 만나지 않으며, 같은 대진이 반복되거나 추첨으로 인해 다른 대진이 중복될 경우 해당 팀은 다음 빈 슬롯으로 재추첨된다.
대회는 'LoL'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SOOP, 네이버 치지직, 유튜브 'LCK' 채널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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