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 전 의원 아들' 최낙타 11월 결혼
이이슬 2025. 10. 15.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지낸 최재성 전 국회의원 아들인 가수 최낙타(본명 최정호)가 결혼한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낙타는 다음 달 1일 서울 강남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낙타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과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앞으로 갚아 나가겠다"고 적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지낸 최재성 전 국회의원 아들인 가수 최낙타(본명 최정호)가 결혼한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낙타는 다음 달 1일 서울 강남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낙타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과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앞으로 갚아 나가겠다"고 적었다.
그는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해 '귀여워' 그랩 미' '그건 너무 이상한 마음이죠' 등을 발표했으며, 드라마 '18 어게인' '고백부부' 등 OST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에 출연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시간에 10만원은 그냥 깨져요"…부모 지갑에 돈 없으면 아이 놀 곳도 없다
- "순간적 유혹에 넘어갔다" 시신 옆 1억원 '슬쩍'…결국 파면된 日경찰간부
- '폭싹 통편집'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되고 난 안 돼?"
- "환불해줬잖아"로 끝나는 항공편 취소…숙박·렌터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
- 초등생 제지하다 봉변…20분 폭행당한 교사 전치 2주
- "많이 먹다 토하면 돈 더 낸다"…스페인 무한리필 식당 안내문 화제
- "내가 타면 '삐' 소리 나는 거 아니야?"…몸 커졌는데 그대로인 엘리베이터
- "엄마, 나랑 사니까 편하지?"…'뜻밖의 결과' 오히려 속터져 술만 늘었다
-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버스서 쫓아가 엘리베이터서 범행
-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