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장, 故오요안나 유족에 명예사원증 전달…1년 만 공식 사과
심언경 2025. 10. 15. 1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꽃다운 나이에 이른 영면에 든 고(故)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빕니다." 안형준 MBC 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오요안나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오요안나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아서 근로기준법에 있는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이 적용되진 않는다고 판단했다.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돼야겠다는 마음 하나로 곡기를 끊었다"는 장 씨는 '제2의 오요안나를 막는 일'이었다고 돌아봤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대 금융, 사상 최대 ‘18조’ 순익에도 못 웃는 이유
- 2037년 의사 부족 규모 4262~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정
- 국회,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개정안 처리될까…전통시장·노동계 반발 변수
- ‘기금형 퇴직연금제’ 전면 도입…모든 사업장 의무화
- 엇갈린 양승태 전 대법원장 직권남용 판단…대법원 손에 달려
- 시민의 발 ‘따릉이’, 성과 홍보 석달여 만에 개인정보 유출
- 박리다매 전략의 후폭풍…애물단지 된 영양제들 [영양제 전성시대④]
- ‘빅토리아 24점’ IBK기업은행, 적지서 흥국생명 3-0 완파 [쿠키 현장]
-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檢 공소권 남용”
- DRX, 플레이인 2라운드 진출…브리온은 LCK컵 전패로 마무리 [쿠키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