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장, 故오요안나 유족에 명예사원증 전달…1년 만 공식 사과
심언경 2025. 10. 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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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나이에 이른 영면에 든 고(故)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빕니다." 안형준 MBC 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오요안나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오요안나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아서 근로기준법에 있는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이 적용되진 않는다고 판단했다.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돼야겠다는 마음 하나로 곡기를 끊었다"는 장 씨는 '제2의 오요안나를 막는 일'이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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