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마지막 출연이었다…"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처럼"

이예진 기자 2025. 10. 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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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월간 이효리'로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월간 이효리' 정기 코너가 마무리됐음을 전하며 "첫사랑에 흔들리는 남자의 이야기. 오늘도 역시 순디와 횰디의 불꽃연기로 만나봤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처럼 명연기만 남기고 떠나는 횰디, 앞으로 간헐적으로 찾아올 횰디를 위해 박수"라는 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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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월간 이효리’로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매달 청취자들과 만나왔던 이효리는 정기 코너를 마무리하며, 앞으로는 간헐적으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14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10월의 월간 이효리! 이효리 님과 함께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찾아오던 그 시간의 마지막을 장식했는데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월간 이효리' 정기 코너가 마무리됐음을 전하며 "첫사랑에 흔들리는 남자의 이야기. 오늘도 역시 순디와 횰디의 불꽃연기로 만나봤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처럼 명연기만 남기고 떠나는 횰디, 앞으로 간헐적으로 찾아올 횰디를 위해 박수"라는 글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순은 이효리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달달함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 손으로 어깨를 감싸며 다정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월간이효리는 끝나지만.. 상시이효리로 돌아오는 것이죠?  뮤직드라마 코너 너무 좋았는데 아쉬워요", "월간 이효리 끝이라고요?", "행복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FM4U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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