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매일 밤 ‘케데헌’ 불꽃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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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올 연말까지 수천 발의 불꽃과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야간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싱어롱 불꽃쇼'를 포시즌스가든에서 매일 밤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11분가량 진행되는 불꽃쇼에서는 케데헌의 오리지널 영상과 '골든', '하우 잇츠 던', '소다 팝' 등 OST가 길이 24m, 높이 11m의 초대형 LED 스크린 및 이머시브 사운드 시스템 등을 통해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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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올 연말까지 수천 발의 불꽃과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야간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싱어롱 불꽃쇼’를 포시즌스가든에서 매일 밤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11분가량 진행되는 불꽃쇼에서는 케데헌의 오리지널 영상과 ‘골든’, ‘하우 잇츠 던’, ‘소다 팝’ 등 OST가 길이 24m, 높이 11m의 초대형 LED 스크린 및 이머시브 사운드 시스템 등을 통해 흘러나온다. 또 노래에 맞춰 발사되는 불꽃과 조명, 특수효과 등이 조화를 이뤄 콘서트 현장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고 에버랜드는 전했다.
이종선 기자 remembe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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