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5만발 불꽃쇼… 한화, APEC 총력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그룹이 이달 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그룹 차원의 총력 지원에 나선다.
APEC 정상회의 공식 스폰서인 한화그룹은 오는 31일 갈라 만찬에서 불꽃쇼와 드론쇼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이 이달 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그룹 차원의 총력 지원에 나선다.
APEC 정상회의 공식 스폰서인 한화그룹은 오는 31일 갈라 만찬에서 불꽃쇼와 드론쇼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불꽃쇼에선 5만발의 불꽃이 경주 밤하늘을 수놓는다. 드론 공연에는 2000여대의 드론이 동원돼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한 공중·수상 드론 연출과 미디어 아트를 결합해 ‘신라 천년의 전통과 미래로 향하는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표현할 예정이다.
한화는 국내외 대표 기업 총수들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도 공식 후원한다.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해 방산 분야 퓨처테크포럼을 개최하고 CEO 서밋 세션 연사로도 참석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 등 그룹 방산 3사는 오는 27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한화 퓨처테크포럼: 방위산업’을 개최하고 국내외 군 및 방위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K-방산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CEO 서밋 중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맡는다.
허경구 기자 nin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캄보디아 간 한국인 80명 생사 확인 안돼
- 일본 ‘27’ 한국 ‘0’… 5지 선다형 굴레 벗어야 과학노벨상 보인다
- 중국,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곳 제재… 한·미 조선협력 견제
- 한국인 지인 ‘미끼’ 유인… 위계 갖추고 가명 써 조직 노출 막아
- “이게 4000원 김밥?” 제주도 축제서 또 ‘바가지’ 논란
- “가짜입니다” 李 대통령이 투자 권유하는 AI 영상 주의보
- “이게 뭐지”… 성산일출봉 해변 쓰레기 자루에 66만명분 마약
- 코로나19 백신 피해보상…‘원인불명’도 위로금 지급
- 중국에 빚내서 지은 인니 고속철, 2년 만에 빚폭탄
- 금·은값 쭉쭉 오른다…금 4100달러 뚫고, 은파동 고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