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뱃살 직캠 해명..."속상해, 벗으면 장난아냐" (돌싱포맨)

오수정 기자 2025. 10. 14. 2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싱포맨'에서 홍진영이 뱃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조정치, 정인, 홍진영, 윤하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홍진영에게 "요즘 직캠 영상이 화제다. 실제 영상을 보여주겠다"면서 영상을 보여줬고, 홍진영은 "저는 영상이 뜨면 계속 넘겼다. 오늘 처음본다"면서 민망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홍진영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돌싱포맨'에서 홍진영이 뱃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조정치, 정인, 홍진영, 윤하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홍진영에게 "요즘 직캠 영상이 화제다. 실제 영상을 보여주겠다"면서 영상을 보여줬고, 홍진영은 "저는 영상이 뜨면 계속 넘겼다. 오늘 처음본다"면서 민망해했다. 

홍진영은 "계속 영상이 양산되고 있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하다. 저 정도는 아니다"면서 "'곧 출산한다' '배꼽이 너무 크다' 이런 댓글을 보면 상처를 받는다. 그런데 (영상처럼) 그렇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사실 밥을 많이 먹고 무대에 오르긴 했다.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