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웨이’ T1, IG전 2-1 매치포인트 [베이징 현장]
김영건 2025. 10. 14. 2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1이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에 단 한 걸음을 남겨뒀다.
T1은 14일 오후 5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인빅터스 게이밍(IG)과 경기에서 3세트를 가져오며 세트스코어 2-1,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1~2세트 레드 진영에서 플레이한 T1은 3세트 블루로 향해 갈리오-신짜오-애니-유나라-레나타 글라스크를 골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1이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에 단 한 걸음을 남겨뒀다.
T1은 14일 오후 5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인빅터스 게이밍(IG)과 경기에서 3세트를 가져오며 세트스코어 2-1,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1~2세트 레드 진영에서 플레이한 T1은 3세트 블루로 향해 갈리오-신짜오-애니-유나라-레나타 글라스크를 골랐다. IG는 럼블-바이-흐웨이-스몰더-레오나로 조합을 꾸렸다.
양 팀은 3세트 초반 난전을 펼쳤다. ‘오너’ 문현준의 신짜오와 ‘루키’ 송의진의 흐웨이가 과성장했다. T1은 스몰더의 성장을 억제하는 방향성으로 경기를 운영했고, IG는 적절히 상대 노림수를 흘리며 조합 강점이 있는 경기 후반을 도모했다.
운명의 3용 타이밍. IG가 참지 못하고 교전에 임했다. T1은 신짜오와 애니의 특성을 살려 한타 대승과 함께 드래곤을 획득했다. 미드와 바텀 1차 포탑도 파괴했다. 그러나 IG는 스몰더의 변수를 통해 조금씩 기지개를 켰다. T1은 처형 스택을 다 쌓은 스몰더에 고전하며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31분 IG 정글 ‘웨이’ 옌양웨이는 좋지 않은 포지션을 잡았다. T1은 이를 놓치지 않고 ‘웨이’를 자른 뒤 바론 버프를 획득했다. 다음 턴에 드래곤 영혼을 획득한 T1은 ‘에이스(5인 처치)’를 띄우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베이징=김영건 기자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대산 다음은 어디로…‘원가 절감’ 숙제에 웃지 못하는 석화업계
- ‘새로운 역사’ 코스피, 육천피 시대 개막…“역대급 이익 상승세”
- ‘비밀취급 인가’ 못 받는 기업 동원 담당자들…임무수행 ‘난항’ [비상대비 매너리즘②]
- “허점 찾고 스스로 진화하고”… MWC 2026 홀린 K-통신3사 ‘AI 전략’ 살펴보니
- ‘사법개혁 3법’ 법원장 회의…“사법부 의견 반영돼야”
- 봄배구 보인다…‘25-10 압도’ 우리카드, OK저축은행 3-1 꺾고 5연승 질주 [쿠키 현장]
- 與 조작기소 특위 띄웠지만 공취모는 유지?…의원들 잇단 탈퇴
- 민주당 연금개혁 특위, 구조개혁 본격화…“퇴직연금 기금화·기초연금 재설계”
- 호흡수 읽는 침대, 넘침방지 인덕션…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본 ‘스마트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