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2025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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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국내 첨단소재 및 관련 기술 종합 전문전시회인 '제13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5)'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삼성전기, KAIST, 한국화학연구원 등 글로벌 선도기업 및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을 포함해 약 10개국 150여개사가 참가해 첨단소재 분야의 최신 장비와 재료, 기술 솔루션 등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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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국내 첨단소재 및 관련 기술 종합 전문전시회인 '제13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5)'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세라믹학회가 주최한다.
또한 삼성전기, KAIST, 한국화학연구원 등 글로벌 선도기업 및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을 포함해 약 10개국 150여개사가 참가해 첨단소재 분야의 최신 장비와 재료, 기술 솔루션 등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
KTC는 이번 산업전에 부스 운영을 통해 ▲KTC 국내·외 주요 거점센터와 업무 소개 ▲KTC 경영 13대 전략분야 및 배터리 협업 전략 ▲배터리 신소재 신뢰성 검증을 위한 핵심 시험평가 역량 ▲맞춤형 기업 지원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KTC는 지난 2023년부터 '디지털 전환', '그린 전환', '미래 성장 산업·국가적 중요 산업'을 포괄하는 KTC 경영 13대 전략 분야를 선정하고 로드맵에 따른 업무수행으로 우리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그린 전환'의 배터리와 '미래 성장 산업·국가적 중요 산업'으로써 소재·부품·장비에 대한 기술적, 신뢰성 확보를 위한 실증 체계 구축에 매진 중이다.
실례로 KTC는 2024년 산업부가 공모한 'EV용 고에너지밀도 리튬이온전지 화재안전성평가 기반구축'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2026년 12월 말까지 충청북도 청주시에 총 예산 390억원 규모의 EV 맞춤형 열폭주‧열전이 시험센터를 구축 중이다.
센터 완공 후에는 시험검증을 통해 EV용 배터리와 다양한 신소재가 적용된 배터리 제품들의 안전성‧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일 KTC 원장은 "이번 산업전 참가를 통해 KTC가 보유한 배터리 분야의 핵심 역량을 널리 알리고 국내 기업들과 협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내 배터리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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