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미도, 눈에 띄게 예뻐진 얼굴 "피부과 3년에 한 번…모태 테토녀였다" (우아한 미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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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도가 예뻐진 비결을 낱낱이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에는 '종아리 둘레? 남편 vs 아들 육아 배틀? TMI 폭발. 이미도 배우의 리얼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미도는 "요즘 예뻐지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피부과 3년에 한 번 가고 그 뒤론 안 갔는데 최근에 피부과 가서 잡티 같은 것도 뽑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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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미도가 예뻐진 비결을 낱낱이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에는 '종아리 둘레? 남편 vs 아들 육아 배틀? TMI 폭발. 이미도 배우의 리얼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미도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이런 질문이 많더라. '언니 왜 점점 예뻐지냐', '왜 이렇게 물 올랐냐. 비결 알라달라'고 하더라"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미도는 "요즘 예뻐지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피부과 3년에 한 번 가고 그 뒤론 안 갔는데 최근에 피부과 가서 잡티 같은 것도 뽑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화장법을 바꿨다. 굉장히 효과적인 것 같다. 얼굴색이랑 목색이랑 다르긴 하다"며 머쓱한 듯 말했다.
최근 커트를 했다는 이미도는 "머리 커트한 대로 예뻐졌단 얘기를 많이 들었다. 제가 어깨가 넓고 여성미가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항상 긴머리를 고수했다. 작품 때문에 머리 커트를 했는데 이 머리를 예쁘다고 해주신 분들이 많더라"라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모태 테토녀'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도는 자세 교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 "이전 영상 보면 어깨가 올라가 있다. 요즘엔 촬영할 때도 어깨를 뒤로 젖힌 다음에 내리려고 노력하니까 얼굴 라인이랑 목 라인이 좋아지더라"라고 얘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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