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코리아, '호요랜드 2025' 성료…3만 2천 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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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랜드 2025'가 3만 2천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호요버스 관계자는 "이번 '호요랜드 2025'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 참여형 콘텐츠로 약 3만 2천 명의 방문객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많은 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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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호요랜드 2025'가 3만 2천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3일 호요버스 코리아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과 후면 광장에서 진행한 '호요랜드 2025'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호요버스 대표 게임의 세계관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전회차 티켓이 완판되는 등 국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총 관람객은 약 3만 2천 명.
행사 기간 방문객 전원에게는 선택한 게임의 한정 굿즈, 리딤코드, 홀로그램 티켓, 행사 리플릿, 갤럭시 스토어 쿠폰, 부직포백 등이 포함된 웰컴 키트가 제공됐다.
또한, 별도 예매를 통해 마련된 '붕괴3rd' 부스 입장권과 '미해결사건부' 한정 굿즈 패키지도 큰 인기를 얻었다.

'붕괴3rd' 부스는 동화 속 다과회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장식과 포토카드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원신' 부스 앞은 파도수련과 명중수련 체험을 기다리는 긴 줄이 형성됐으며, 페이스 페인팅을 마친 관람객들은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즐겼다.
'미해결사건부' 공간은 3m 크기의 풍선 인형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제작소에서는 주인공 카드가 인쇄될 때마다 호응이 이어졌다.
'붕괴: 스타레일' 부스는 레이저 미션과 OST 퀴즈를 체험하고자 하는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젠레스 존 제로' 부스의 미니게임 '달려라 BANGBOO!' 역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메인 무대에서는 '원신 라이브 인 티바트 무지갯빛 투어 호요랜드 편', 'Star Symphony at 호요랜드' 등 OST 공연이 진행됐다. 더불어 코스프레 런웨이,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와 함께 굿즈존, 푸드존, 창작전시존·DIY존 등의 부대시설과 갤럭시 스토어, 플레이스테이션, 맘스피자 등의 파트너사 부스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호요버스 관계자는 "이번 '호요랜드 2025'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 참여형 콘텐츠로 약 3만 2천 명의 방문객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많은 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호요버스 코리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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