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2025 추계 바이오헬스정책연구 포럼' 개최

신소영 기자 2025. 10. 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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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24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331호(종합관)에서 2025 한국병원경영학회와 공동으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2025 추계 바이오헬스정책연구 포럼'은 2025 한국병원경영학회 추계 학술대회의 두 번째 세션으로 진행된다.

'AI를 품은 미래의료'라는 세션의 주제로 의료AI, 디지털 주치의제, 공공병원 건립에 대한 최근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의 연구 내용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 심도있는 토론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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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품은 미래의료의 길을 제시하다"
한국병원경영학회 추계 학술대회와 공동개최
'2025 추계 바이오헬스정책연구 포럼'​ 포스터./사진=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공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24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331호(종합관)에서 2025 한국병원경영학회와 공동으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2025 추계 바이오헬스정책연구 포럼'은 2025 한국병원경영학회 추계 학술대회의 두 번째 세션으로 진행된다. ‘AI를 품은 미래의료’라는 세션의 주제로 의료AI, 디지털 주치의제, 공공병원 건립에 대한 최근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의 연구 내용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 심도있는 토론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의료 AI의 병원적용 사례와 과제(보산진 김지은 책임연구원) ▲일차의료 혁신, 강화를 위한 디지털 주치의제 도입 필요성 검토(보산진 황준원 수석연구원) ▲공공병원 건립추세 및 시사점 분석(보산진 강대욱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장) 3가지다.

이후에는 토론(좌장: 서울의료원 의료정책실유창훈 실장, 토론자: 연세대 보건행정학부​ 유기봉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신동교 의료정보관리부장, 헬스허브 전병찬)이 이어져 한국의료가 나아갈 길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산진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 강대욱 센터장은 “AI를 활용한 미래의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왔다”며 “이번 포럼은 혁신적인 미래의료의 발전 방향과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한국병원경영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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