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투심 회복 전망에 강세…하이브 3.5%↑[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엔터주가 투자심리 회복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에 일제히 강세다.
이는 증권가에서 엔터주에 대해 "올해 3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구조적 실적 성장세와 중장기 성장 동력 등 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며 "3분기 공연 및 MD 양쪽에서 규모의 경제가 확인됨에 따라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엔터주가 투자심리 회복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에 일제히 강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9분 현재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3.49%(9500원) 오른 2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와이지엔터테인먼트(2.71%)·에스엠(1.35%)·JYP(1.20%)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증권가에서 엔터주에 대해 “올해 3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엔터주들이 단기 조정을 거치고 있는 가운데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재확인될 시점이라는 게 업계 진단이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구조적 실적 성장세와 중장기 성장 동력 등 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며 “3분기 공연 및 MD 양쪽에서 규모의 경제가 확인됨에 따라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분기 실적 시즌 '삼성전자 주목'…코스피 3480~3630 예상 [주간 증시 전망]
- 미중 무역전쟁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랠리 ‘제동’ [특징주]
-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에…유니온머티리얼 30%↑ [특징주]
- 두산에너빌리티, 첫 가스터빈 수출 소식에 신고가 [특징주]
- 中 희토류 수출통제에 희소금속 '귀한 몸'…고려아연 12%↑ [특징주]
- 美, 베네수엘라 공습 ‘단행’… 마두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 美, 베네수엘라 공습…李대통령 "교민 보호 철저히…필요 시 신속 철수 집행"
- 이혜훈, 이번엔 '영종도 땅 투기' 의혹…6년 만에 3배 차익
- 이런 작품도 있다…2025 드라마가 비춘 현실 [드라마 속 직업, 현실의 2030③]
- 맏형 김승규부터 2002 월드컵 키즈…북중미서 빛날 말띠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