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투심 회복 전망에 강세…하이브 3.5%↑[특징주]

서진주 2025. 10. 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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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엔터주가 투자심리 회복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에 일제히 강세다.

이는 증권가에서 엔터주에 대해 "올해 3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구조적 실적 성장세와 중장기 성장 동력 등 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며 "3분기 공연 및 MD 양쪽에서 규모의 경제가 확인됨에 따라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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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에스엠·JYP 등 일제히 올라
ⓒ데일리안

국내 엔터주가 투자심리 회복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에 일제히 강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9분 현재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3.49%(9500원) 오른 2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와이지엔터테인먼트(2.71%)·에스엠(1.35%)·JYP(1.20%)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증권가에서 엔터주에 대해 “올해 3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엔터주들이 단기 조정을 거치고 있는 가운데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재확인될 시점이라는 게 업계 진단이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구조적 실적 성장세와 중장기 성장 동력 등 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며 “3분기 공연 및 MD 양쪽에서 규모의 경제가 확인됨에 따라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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