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희토류 수출통제에 희소금속 '귀한 몸'…고려아연 12%↑ [특징주]
강현태 2025. 10. 13. 10:09
장중 112만원에 거래되기도
ⓒ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에 따라 희소금속 가격의 상승세가 예상되자 13일 장 초반 고려아연 주가가 우상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보다 12.02% 오른 108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12만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희소금속 부문에서 10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바 있지만,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 등으로 향후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고려아연은 아연·연·동을 포함해 희소금속인 안티모니·인듐·비스무트 등을 공급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에…유니온머티리얼 30%↑ [특징주]
- 두산에너빌리티, 첫 가스터빈 수출 소식에 신고가 [특징주]
- 미중 무역전쟁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랠리 ‘제동’ [특징주]
- EU 보호주의 예고에 철강주 '움찔'…포스코홀딩스 5%↓ [특징주]
- 두나무 편입 네이버, 중장기 실적 긍정 전망…7%↑ [특징주]
- [메가프로젝트]이재용·최태원 입으로 나온 '광주·서남권'... 호남반도체 구상 실현 조건은
- 때아닌 '盧 장례식 불참' 진실공방…정청래 "명예 위해서라도 취할 조치할 것"
- "李대통령, 왜 호남인지 설명 못 해"…국민의힘, '메가프로젝트' 공세
- 패드에 밀린 인형, 현남편 뒤의 전남편…사라지지 않는 오래된 관계들 [D:영화 뷰]
- ‘유해란 시대 열렸다’ 될성부른 떡잎에서 메이저 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