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5 우간다공화국 디지털 교육' 현지 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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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아프리카 우간다 공화국 현지를 방문해 디지털 교육 연수를 운영하고 교육 협력을 긴밀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현지 연수단은 디지털 인프라(노트북 150대)를 지원한 학교(Nsangi Secondary School)를 비롯해 모두 4개 학교를 방문해 장비 관리 현황 및 장비 활용 교육 실시 여부 등을 살펴보고, 우간다공화국 교사의 디지털 교육 활동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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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국과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 디지털교육 자료와 경험 공유

경기도교육청이 아프리카 우간다 공화국 현지를 방문해 디지털 교육 연수를 운영하고 교육 협력을 긴밀하게 이어가고 있다. 경기 디지털 교육의 앞선 경험을 아프리카 국가에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1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도교육청과 우간다공화국 교육체육부 간 '교육정보화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후 진행하는 두 번째 현지 연수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이뤄지는 이번 연수에는 우간다공화국 교육 환경에 맞는 현지 디지털 교육 및 컨설팅 운영, 지원 인프라 점검, 유관기관 정책협의 등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교육 현지 연수에 따른 강의 기획과 강사는 '경기 리드(LEAD) 교사단'이 수행한다. 연수 장소는 우간다공화국 내 두 곳의 학교(Kings College Budo, Gayaza High School)에서 진행했다. 대상은 지난 8월 우간다공화국 초청연수 수료자(26명)와 2026년 초청연수 대상 교사(20명), 관심 있는 현지 교사들이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 교사들은 우간다공화국 교사에게 △경기교육이 진행하는 '하이러닝' 시스템 활용 수업 소개 △디지털 도구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석한 우간다공화국 교사는 대한민국 경기교육이 선도하는 디지털 교육 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생 교육이 우간다공화국에도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했다.
이 밖에도 현지 연수단은 디지털 인프라(노트북 150대)를 지원한 학교(Nsangi Secondary School)를 비롯해 모두 4개 학교를 방문해 장비 관리 현황 및 장비 활용 교육 실시 여부 등을 살펴보고, 우간다공화국 교사의 디지털 교육 활동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이뤄졌다.
연수단은 현지시간으로 15일 우간다공화국 교육체육부를 방문해 2026년 초청연수 및 현지 연수, 디지털 인프라 지원과 관련해 향후 방향 및 일정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 우간다공화국 대한민국대사관에 경기도교육청이 진행하는 국제교육 교류협력 사업에 협조를 구하고, 이를 토대로 우간다공화국과 교류 확대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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