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스카우터' 11기 상철, 결혼한다…미모의 신부와 함께한 웨딩 화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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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상철이자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아시아 담당 스카우트 이승원이 결혼한다.
11기 상철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좋은 사람을 만나 곧 인생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 시작합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한편 1990년 생인 11기 상철은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아시아 담당 스카우트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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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는 솔로' 11기 상철이자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아시아 담당 스카우트 이승원이 결혼한다.
11기 상철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좋은 사람을 만나 곧 인생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 시작합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상철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미모의 신부와 손을 맞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환한 표정에서 결혼을 앞둔 행복이 느껴진다.

한편 1990년 생인 11기 상철은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아시아 담당 스카우트로 일하고 있다.
2022년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11기 방송에 출연, 영숙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방송 이후 결별했다. 당시 영숙은 상철이 자신을 만나는 동안 다른 여성을 만났다며 환승 이별을 주장하기도 했고, 상철은 "두 분과의 교제 기간이 약 5일 정도로 겹친 부분은 제가 변명할 여지도 없이 영숙님께 깊이 사죄드린다. 짧은 기간 만나면서 저도 모르게 많은 상처를 드린 거 같아 마음이 너무 무겁다"고 사과했다.
사진 = 11기 상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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