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몽·오리뽀 진짜 왔다…곽튜브 결혼식서 해맑은 '하트'[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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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의 결혼식에 우즈베키스탄 지인이 하객으로 찾아왔다.
곽튜브와 인연이 깊은 우즈베키스탄 지인 어몽과 오리뽀도 함께했다.
이번 결혼을 앞두고 곽튜브는 직접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이들이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게끔 비자 발급을 돕기도 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어몽, 오리뽀 외 해외에서 하객으로 참석한 지인들에게 항공권과 호텔을 모두 제공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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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의 결혼식에 우즈베키스탄 지인이 하객으로 찾아왔다.
곽튜브는 11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전현무가 사회를, 다비치가 축가를 맡은 가운데 크리에이터 풍자, 배우 류현경, 개그맨 이용주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곽튜브와 인연이 깊은 우즈베키스탄 지인 어몽과 오리뽀도 함께했다. 이들은 곽튜브의 인기에 큰 역할을 한 인물들로, 곽튜브는 지난해 이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 결혼을 앞두고 곽튜브는 직접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이들이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게끔 비자 발급을 돕기도 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어몽, 오리뽀 외 해외에서 하객으로 참석한 지인들에게 항공권과 호텔을 모두 제공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날 류현경은 "건강하세요! 어몽, 오리뽀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이들과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셔츠에 슈트를 차려입은 어몽, 오리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곽튜브의 아내는 공무원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류현경, 풍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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