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크롭티' 지적에 "50살은 나한테만 오나"…'100억 CEO' 여유로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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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나이에 편견 가득한 댓글에 일침했다.
여기에서 김준희는 "어떤 댓글에 '그 나이에 크롭티?'라는 댓글이 달렸다. 내 나이가 왜, 50살은 뭐 나한테만 오나"라고 쿨하게 반응했다.
김준희는 "내 나이가 늙었다고 생각하는 애들아, 너넨 안 늙어봤지? 난 늙어봤다. 50살은 제2막의 시작"이라고 덧붙여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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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나이에 편견 가득한 댓글에 일침했다.
김준희는 10일 자신의 계정에서 셋업으로 환복하는 과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여기에서 김준희는 "어떤 댓글에 '그 나이에 크롭티?'라는 댓글이 달렸다. 내 나이가 왜, 50살은 뭐 나한테만 오나"라고 쿨하게 반응했다.
이어 그는 "누구에게나 오는 50살 더 나답게 입고, 나이는 숫자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 않나. 20, 30, 40대 다 살아보니 그 세월을 지나온 지금이 난 제일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김준희는 "내 나이가 늙었다고 생각하는 애들아, 너넨 안 늙어봤지? 난 늙어봤다. 50살은 제2막의 시작"이라고 덧붙여 응원을 받았다.
한편 1976년생 김준희는 2006년부터 시작한 1세대 쇼핑몰 CEO로 100억 원대 매출을 올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 해당 쇼핑몰 폐업을 알린 뒤 새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사진=김준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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