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탐라문화제, 하귀2리 민속보존회의 명품 공연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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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린 제64회 탐라문화제에서 하귀2리 민속보존회의 공연이 많은 시민, 관광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이날 선보인 공연은 2015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작품인 '가문동 아끈코지 원담역시'.
하귀2리는 어느 마을보다 옛 전통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이를 계승 보존하고 있는 예향의 마을입니다.
귀리겉보리 농사일소리는 제주도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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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린 제64회 탐라문화제에서 하귀2리 민속보존회의 공연이 많은 시민, 관광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이날 선보인 공연은 2015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작품인 '가문동 아끈코지 원담역시'.
첫째마당 멜컬름을 시작으로, 둘째마당은 원담역시, 셋째마당 그물코사, 넛째마당 멜 들었저 등의 순으로 신명난 한마당을 펼쳤습니다.
밭가는 소리, 사대소리, 목도소리, 멜후리는 소리 등 마을주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하귀2리는 어느 마을보다 옛 전통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이를 계승 보존하고 있는 예향의 마을입니다.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2005년 귀리겉보리 농사일소리, 2015년 가문동 아끈코지 원담역시 공연을 통해 두 번 대통령상을 받은 전국의 유일한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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