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PS 최대 변수는 날씨? 11일도 비 예보...또 우천 취소 걱정해야 하나 [준P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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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 예보가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5전 3선승제)을 치른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까지 비 예보가 있다.
한편 삼성과 SSG는 2차전 선발투수로 각각 헤르손 가라비토, 김건우를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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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또 비 예보가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5전 3선승제)을 치른다.
9일 진행된 1차전에서는 삼성이 5-2로 승리하면서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최원태가 6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호투를 펼쳤다. 타선에서는 르윈 디아즈(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김영웅(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이 활약했다.


삼성과 SSG는 10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날씨가 문제였다. 9일 오후부터 계속 비가 내렸다. 그라운드 곳곳에는 물웅덩이가 생겼다. 시간이 지나도 비는 멈추지 않았다. 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4시 37분께 우천 취소를 확정했다.
11일에도 날씨가 변수다.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까지 비 예보가 있다. 운동장 관계자들이 그라운드를 정비하려면 일단 비가 그쳐야 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비 예보가 있다는 점도 문제다. 경기가 개시된 이후 비가 쏟아진다면 서스펜디드가 성립될 수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해 포스트시즌에 노게임, 강우 콜드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하기로 했다.
KBO에 따르면, 서스펜디드 경기가 성립될 경우 일시 정지된 이닝과 관계없이 하루에 한 경기만 펼쳐진다. 기존 편성 경기는 다음 날로 순연된다. 다음 날이 이동일이면 이동일에 경기가 진행되고, 전체 일정이 1일씩 순연된다. 다음 날이 시리즈 최종 경기일 경우에는 그다음 날 또는 이동일에 경기가 열리고 전체 일정이 1일씩 미뤄진다.


한편 삼성과 SSG는 2차전 선발투수로 각각 헤르손 가라비토, 김건우를 내세운다. 두 팀 모두 선발투수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
가라비토는 정규시즌 15경기 78⅓이닝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했다. SSG를 상대로는 한 차례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한 차례 구원 등판해 1⅓이닝 무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올렸다.
김건우는 올해 1군에서 35경기 66이닝 5승 4패 2홀드 평균자책점 3.82를 올렸다. 1차전을 잡지 못한 SSG로서는 김건우와 불펜투수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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