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2차전 우천 취소...11일 양팀 선발 변동 없다 [스춘 준PO2]

박승민 기자 2025. 10. 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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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우천으로 취소된 2차전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양 팀 선발은 변동 없이 SSG 김건우, 삼성 헤르손 가라비토가 출격한다.

역대 포스트시즌에서 우천 취소된 경기는 이날 포함 총 22번으로, 준플레이오프에 한정하면 이날 6번째 우천취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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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2차전 우천 취소, 11일 2시로 변동
10일 오후 방수포가 덮인 인천 SSG랜더스필드. (사진=SSG)

[스포츠춘추=인천]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전날 저녁부터 내린 비로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었고,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기는 등 경기 개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오후까지 강수량 예보가 늘어났고, 결국 오후 4시 37분 취소가 결정됐다. 

우천으로 취소된 2차전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양 팀 선발은 변동 없이 SSG 김건우, 삼성 헤르손 가라비토가 출격한다. 

역대 포스트시즌에서 우천 취소된 경기는 이날 포함 총 22번으로, 준플레이오프에 한정하면 이날 6번째 우천취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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